오르비북스

고3 수험생과 재수생이 지금 풀고 있는 책은 오르비북스가 만들어 낸 것입니다

오르비북스

고3 수험생과 재수생이 지금 풀고 있는 책은 오르비북스가 만들어 낸 것입니다

오르비북스의 목표는 가장 짧은 시간 내에 가장 수능 점수를 많이 올려주는 책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주를 바꿀 책을 쓰지 않았습니다. 단지 점수를 올려줄 수 있는 컨텐츠에 집중했습니다. 2011년 오르비북스는 “포카칩 수학 모의평가”를 출간했습니다. 그 전까지 모의고사 시장에는 대학 입시 수험생이 풀어볼 가치가 있는 사설 모의고사가 존재한 적이 없다고 우리는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실제 수능 시험지 크기를 본따서 봉투 모의고사를 만들지만 그러한 형식의 수능 시험지 역시 오르비북스가 처음으로 시장에 도입했습니다. 올해는 N제라는 새로운 장르를 신설하며 대입 수험생들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이끌어나가고 있지요.

“포카칩 수학 모의평가”는 수능 연계 교재인 EBS를 제외하고 2013년 10월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수능 수험서가 되었고, 2014년에는 역시 오르비북스가 출간한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이 그 영예를 뒤이었습니다.

오르비북스는 매년 11월 수능 시험을 치르게 될 고3 그리고 재수생을 위한 가장 실전적인 수험서를 출판합니다. 매년 수능 시험의 경향을 새로 반영하기 때문에 출판하는 책들의 유효기간은 짧게는 2개월에 불과하죠. 하지만 2015년에는 무려 103종 375,000여 부의 책을 출간했고, 금속활자가 발명된 이후 출판 시장이 최악의 불황을 겪고 있는 지금, 매년 출간한 재고의 75% 이상을 판매하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매년 성장하고 있는 출판사는 오르비북스를 제외하면 없거나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오르비북스는 atom.ac 라는 전용 B2C 쇼핑몰을 보유하고 있어서, 수능 수험서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책이 출판되기 전에 예약판매를 하는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1년에 1,000권 이상 판매되는 책이 드문 요즘, 오르비북스의 베스트셀러들은 윤전기가 돌아가기도 전에 3,000부 이상 예약판매가 되기도 하죠. Atom.ac에서 판매되는 연 10만권에 가까운 책들의 유통 마진 역시 무브 주식회사의 몫이 되어, 출판사로서의 무브 주식회사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